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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모님과 같이 사는 영애님들~
전 나이는 먹을 대로 먹었지만(?)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요즘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살이 좀 빠졌어요. 다만 워낙에 저체중이기는 했지만 최근 더 빠지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세요. 이젠 매주 체중계로 체크까지 하시겠다는데 짜증도 나고, 순간 스트레스가 확 쌓이는 느끼뮤ㅠㅠ 내가 애도 아니고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자식이라 그런가 엄마 눈에는 아직도 아이로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
에휴 싱숭생숭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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