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로맨스 소설인데 제목을 모르겠어요. 자꾸 생각이 나는데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정보가 좀 없긴 해요.

우선 여주가 건강상 이유로 지방으로 내려와서 호텔( 리조트?)에서 근무해요. 프런트였던거 같아요. 호텔은 바닷가는 아니구요 산 쪽이었던거 같구요. 겨울 배경으로 눈이 오는 장면이 있어요.

남주는 호텔 대표아니면 이사급이구요.

둘이 사귀게 되고 여주가 2층 주택에 2층에서 사는데 여주집에서 데이트 하구요. 여주집 앞에 구멍가게가 있는데 거기 할머니가 두사람을 신혼부부로 오해하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기억나는 게 이게 다에요. Ai에 물어봤는데 완전 다른 답을 하네요ㅠㅠ.

정보가 너무 없지만 혹시 비슷한 스토리인 소설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