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 마자요 저는 아까 그분께 댓 달았던건 혹시나 썰리실까봐 걱정이 되서ㅠㅠ 오래 볼 사이인데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단거라..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ㅎㅎ
26.05.28
아래 공유 글에 댓글로 달았던 건데, 동일한 내용인 거 같아서 여기에도 더 적어보겠음
직작에 올라간 파일과 동일하지 않은 파일 (같은 작품 그러나 작업한 사람이 다른 것으로 추정됨) 업로드 관련해서 댓글 다셨던 걸로 기억함
+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A 라는 작품을 누구는 연재본으로 작업했고, 누구는 단행본으로 작업했음. 그리고 그 작업을 진행한사람이 여럿이라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직작에 해당하는 건 당연히 본인이 작업한 작업물에만 해당하는게 아님? 이라고 댓을 적었슴다.
작품에 따른 저작 개념이 아니라 작업한 작업물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적용되는게 상식적인 선에서 맞지 않는가 싶어요.
상관 없다, 규정에 언급되어있는가가 아니라 이해한 바로는 그러함
글쓴이26.05.28
@꼭두 여기에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거 다시 한번 잘 읽고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볼게요 그리고 이거 올려주신거 보려면 다른분들도 보고 혹시 헷갈려
하시는분들 위해서 그대로 둘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ㅈㅈ탭에 올려 있어도
같은 파일이 아니고 형식이나 작업한 게 다르면 그건 올려도 된다 이렇게 이해했네요)
26.05.28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토끼 말대로 문제가 되는 건 사실 형식에 따른 건데...
누가 텍본으로 작업한 걸 본인이 홀랑 이펍으로 (혹은 그 반대에 경우 또한 동일;) 변환해놓고
본인이 직(접 변환)작(업) 한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소설게에서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웅성웅성 아니 저샊 뭐라는거야 웅성웅성 이랬던 일이 있었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여전히 있음
인데 아까 토끼가 걱정되서 뛰어갔던 그건 아예 작업한 사람이 다른 티가 나는 책이라 이 경우에 해당한다 할 순 없어 보이고
심지어 직작에 올려주신 분은 찾아보니 이팝, 텍본 두가지로 작업해서 '야바위질 하지마라, 내가 한거다' 라고
딱 아주 나이스하게 선 그어주신 분이라 파일 형식의 변환에 따른 논란 없게 처리해주신것같음 @로벨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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