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또 연재작에 손을 대고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ㅠㅠ

마지노선 작가 신작인데….

일단 매너남 벤츠남 남주입니다… 오랜만에 피폐(x)싸가지(x) 아닌 남주에 귀여운 여주를 보니 훈훈하니… 힐링되는 느낌이였는데

100편쯤 이제 곧 완결나려나 싶다가 119화부터 갑자기 또 재밌어집니다...

로롶게에 슨생님이 연재작이지만 일주일 전 연재분까지 공유해주셨는데 아직 글이 살아있네요? https://sbxh4.com/rom-board/218831

받아서 보십시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