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08p까지 읽었는데

두번 울어써

단지 친ㄴ절하게 대해준것만으로

은방울꽃처럼 웃고

누룽지하나에 행복해하는 여주때문에

ㅜㅜ

이파일 넘겨준 토끼야 너무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