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기사여주들 잃고 있는데

아닛 하나같이 고구마만 가득하고

기사설정은 도대체 왜넣은거지?????????

지금은 황후의귀환 보고있엇는데

황제 남편한테 가족들 다 목썰리고 지도 자결하고 회귀함

근데 다시 태어나서도 달라진게없음

황실이니까 반항못해 괜히 전남편땜에 내인생 피해보기 싫어 ㅇㅈㄹ 하면서 전생이랑 똑같은 시기에 황실기사단들어가고

심지어 황제 부추겨서 지 죽게만든 정부년 길에서 위험당한거 보고

구해주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기사니까 기사니까 본분을 다한거야!

이러고 자빠졋네 걍 아오

그럴거면 뭔 복수를 한다고 걍 기사답게 황제가 뒤지라니 뒤진걸로 뭔복수를 한데

어제 본거도 세계관최강자급 먼치킨이 로판에 빙의 한건데

힘은 쓰지도않고 다 숨기고 객개개개 고구마만 이어지더니

그런식으로 스토리 나갈거면 도대체 먼치킨 설정이 왜 필요하고 복수 설정을 왜넣는지 이해가 안되요!!!!!!!!!!!!!!!!!!!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차라리 언정이나보든 무협소설 보러가야게쒀

당분간 로판은 또 잠시 쉬어야겟다 보는거 마다 고구마에 지능낮은데 높은척하는 여주들에 진절머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