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인지 할아버지가

주인공 데리고 밖에 바둑 두러 다니고

엄청 뿌듯해하는내용있는데ㅠㅜㄱ

이것만생각나...

+더 기억난거

바둑두러 가는데 아버지 상관이랑 두게해요

그래서 여주가 아버지 너무한거아니냐고

관료생활 할꺼맞냐며 속으로 타박하고


아마 초기 유명작인데ㅠㅠ 국내 정발된 도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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