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빌 잼있게 보셨으면 괜찮을거예요.
전 신데렐라류의 스토리 별로 안좋아해서 울빌도 그냥저냥 바스티안도 그럭저럭 했어요 ^^;;
글쓴이26.09.15
저는 신데렐라 너무 땡길때도 있고 꼴도보기 싫을때도 있어요ㅋㅋㅋㅋㅋ 요즘은 또 꾸금 권태기에 신데렐라가 땡기네요ㅎㅎ @Kaylee
26.09.15
작가님 작품 중 가장 재밌게 봄
글쓴이26.09.16
오 그래요? 역시 저도 봐볼게요!ㅎㅎ@5461247
26.09.15· 수정됨
막상 보려고 하면 잘 안봐지는데 후기나 리뷰하는거 보고
혹해서 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아직 안봐서 궁금하
긴 하네요 저도 울빌 봤는데 울빌은 제 스탈이긴 했어요
여주에게 못되게 구는 초딩 남주 같은 느낌
글쓴이26.09.16
초반에는 마티 너무 별로였는데ㅋㅋㅋㅋㅋ @로벨톡히
26.09.15
재밌어요
안본눈 부러울뿐ㅎㅎㅎ
글쓴이26.09.16
오 예 안본눈ㅎㅎ 감사합니다@소설마냐
26.09.15
유명하단 건 알고 있었는데 뻔한 이야기 인 것 같아서 안 보고 있다가 심심한데 진짜 볼 것 없던 날 까봤더니 재미있었어요.
뭐 스토리야 별로 신선할 건 없는데 재미가 있었음.
평소에 오마카세를 추구하더라도 진짜 힘들고 배고픈 날은 맛있게 끓인 김치찌개가 최고인 그런 느낌으로다가.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