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빼고 볼 수 있고

이미 정주행을 했던 작품

어둠의실력자, 오버로드, 다크개더링

일단 이 3개가 가장 끌리는데.

장송의프리렌은 울컥하는 장면 많아서 소리만 들어도 감성 올라와서 패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