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는 진짜 추억 보정까지 제대로 들어가는 작품ㅋㅋ

다시 봐도 요괴 퇴치 액션에 가영이랑 이누야샤의 티격태격 케미가 너무 재밌음. 근데 금강 때문에 답답한 순간도 많고,

나라쿠는 진짜 질기다 싶을 정도로 계속 도망감😂 그래도 시대를 초월한 마음 같은 OST까지 들으면 그 시절 감성이 확 살아남. 오래된 작품인데도 여전히 다시 보고 싶은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