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테면 팔짱끼는거 포옹같은거 가볍게 하고 악수도 하고

난 그게 아니라 장난치면서 가슴 주물주물 만지고 엉덩이도

남자처럼 꽉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아 이건 고딩때 일임

현재 아님..그 친구랑은 손절하고 지내긴 하는데 근데 내가 그

때 하지말라고 거절을 못해가지고 말을 못했던게 유일하게 친

하게 지내던 친구라서 괜히 멀어질까봐 두렵고 그랬는데 졸업

하고나서 멀어지긴 했거든?


근데 남자한테 당하면 불쾌하고 기겁하는데 왜 같은 성별이라

그랬던건지 위화감이 없었을까..내가 무슨 정신으로 말을 안했

는지 그것도 의문이 가긴해..여자끼리 수위 넘는 스킨십 같은거

장난으로 해본적 있음..급 생각나서 적어봄


(카테고리 19 맞는거 같아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