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목이 국가에게 버림받은 어쩌구 이런게 간간히 보이는데 몇편 읽어보니까 그런 분위기가 나랑 안맞는듯 ㅋㅋ

관심없는 테마중에 또 이혼 후 어쩌구 한때 유행했을때 그건 찍먹도 안해봄

미혼이라 공감을 못해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