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절반정도 읽었는데 얘네 삽질 언제 끝나..?

차윤 질투 -> 차윤이 날 싫어해서 그래.. 착각하지말자..

이거 무한 반복이야 ㅠㅠ

원래도 헤테로였는데 본인이랑 사겼으면 기억잃었어도 감정이 변할 수 있다는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차윤 다치고 심한말 들어서 그러는거 이해하는데 너무 거기에만 얽매여있는 것 같아서 맘아픔 ㅠ

그리고 차악귀가 개초딩공이라 대화를 해도 둘이 핀트가 전혀 안맞아 ㅋㅋㅋ

차윤도 그렇게 신경쓰면서 본인 감정 자각못하는게 신기할 지경 ( ᵕ - ᵕ̩̩ )

재밌는데 아주 작은 고구마만 계속 먹이다가 목메이지? 자 물 두모금 마셔.. 이런 전개라 나처럼 성질 급한 사람들은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