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을 뭘로 했냐에 따라 각기 다를거 같아.

난 갠적으로 촉수, 인외등은 안보는 지극히 노멀한 사람이었어. 웹소 입문한게 상ㅅㅜㄹㅣ🌳였으니까.

벨은 아니지만 날 인외로 입문시킨것은ㅅㅅ중에 ㅌㅗ굴공ㅈㅜ였어. (개미)이후 충인도 먹게 된 나.. 개연성만 갖추면 종족은 중요치 않다는것을 깨달았지 후후..


날 촉수도 수용하게 한것은 툰 ㅂㅏㄷㅏ밑 산ㅎㅗ속ㅇㅔ는 이었어.

그전에도 촉수물은 접했지만 즐기지 않았고 흐린눈으로 그 장면을 넘겼는데

ㅂㅏㄷㅏ 이후에는 즐기게 되었네


범서방이후 중년도 먹게 된 나는 중년수와 외계인이 결합된 붉은 ㅂㅏㄷㅏ를 쉽게 먹는 나를 보며 취향의 저변이 넓어졌음을 느꼈어 ㅋㅋㅋㅋ

자 이제 톡히들의 인외 입문작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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