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히 짧게 요약해서만 쓸게!!

일단 공은 권태하구 수는 주하원!!

작가님이 채팔이 님이셨서...매우 놀람!!

그건 그렇고, 간단하게 후기를 말해보자면 난 솔직히 100화에서 110화만 흥미진진하구 나머지는 좀 지루했엌ㅋㅋㅋㅋ

그냥...그냥 별 흥미가 안 간달까...나중에 또 다시 볼 거야 말 거야 하면...고민되는 정도@!

해피엔딩인 건 좋구...스포일 수도 있는데 에일 권이랑 섹스두 조금 해..

물론 이미 몇 번 팔린 몸의 소유자이긴 하지만 수가...난 슬펐으 흐규

수가 딜런데 카지노였나 거기에서 초중반엔 가장 일이 많이 일어나구, 나중엔 여기저기 옮겨가! 도망수임.. 근데 좀 빨리 잡힌다 음음..

아, 또, 초반 작화는 조금 그런데 50~60이후부턴 좋아져!! 꼭 봐봐 수 눈도 예뻐져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