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버스 처음으로 입문!

몸에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 네이머

타인 중에서는 네임주만 이름이 명확히 보이고

다른 사람들은 꽃 모양으로만 보이는데

동성의 꽃이 발현되면 대놓고 무시와 차별당하는 설정


공과 수는 고등학교 때 친구였는데

공이 수랑 친해지려고 수의 친구에게 접근해서 알게됨

그러다 졸업식 날 수가 공 집에 놀러갔다가 자는 중

강간을 당하고 나와 아침 되자마자

수 친구 데리고 가서 같이 공을 패고 때려뿌시고

공이 원래 살던 곳으로 다시 가게 되면서 멀어지는데


수가 군대 갔다가 샤워 중에 네임이 발현되는 바람에

거기서 무시당하고 차별받고 폭력에 노출되다가

결국 한 쪽 고막이 파열되어 제대함


그 뒤로 뭐 열심히 살긴 하나

돈 모아 문신으로 네임 덮는데 쓰고 다시 또 돈 모아

새로 생긴 네임 또 문신으로 덮고 이러면서

계속 밑바닥 인생을 사는데

친구의 누나가 전남친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어

도와주러 갔다가

나를 이렇게 망쳐 놓은 그 놈을 다시 보게 되는데...!!



권수도 그렇게 길지 않아요

다정공에 녹아버리는 까칠수 맛도리 조합

츄라이 츄라이


유명한 ㅇㅏ르곤1.8 작가의 myung겁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