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말야

어제 비겁내오고 엄청북적였거든

쟈철에서 벨톡희를 본거 같아

사람이 많아 밀착운명이었는데 앞에 선 ㅇㅕ톡희가 벨열고 보고 있더라고 위에 광.고 눈에 띄자나

ㄴㅏ혼자 내적 친밀감 생기고 수줍게 딴짓했엉

밖에서는 부끄럼쟁이라고 ///,///

오늘도 만나면 조용히 핸펀 들어 글쪄야 하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