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칞9️⃣를 잃능 ㉮장 왆벽핝 🍞법 (스포일러×)
칞9️⃣를 잃능 ㉮장 왆벽핝 🍞법
1-2권 완, 외전 1권 -> 총 3권
• 공시점
• 공과 섭공의 신경전 볼만하다
• 섭공 성격 상식적이고 괜찮아서 조금 아깝다
• 감정이나 감정선 설명이 잘 공감된다
• 릳이 베스트에서 비소장인거 하나 대충 골라서 깠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쏘옧쏰쏚이랑 비슷해서 묵힐까 하다가 그냥 읽음. 어쨋거나 재미있었음
• 서사 이외의 설명은 최대한 제거한것 같고, 그래서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는것같다
• 줄거리
-(사이트 작품소개나 키워드 내용이 등장하려면 총 2권이 본편인 책의 1권 마지막까지 가야함. 흔한 소재, 흔한 내용이라 스포일러라고 할것도 크게 없긴 하지만 사이트 작소는 안읽는걸 권함. 아래는 1권 30% 지점까지의 내용)
-28살 수가 10년지기 동갑 절친 헤테로 공에게 갑자기 이민 계획을 털어놓았다. 수는 퇴사 후 호주로 가 워킹 홀리데이를 1년 경험하면서 호주 이민 준비하겠다, 결심 확고하다, 1달 뒤에 떠난다 얘기했다. 공과 수는 서로에게 절친 이상의 가족이나 다름없는 관계였다. 그래서 공은 수가 자신과 의논도 없이 자신을 두고 멀리 떠나버린다는 것, 공 자신의 삶에 앞으로 수가 없을거라는 것에 배신감과 허탈감을 느꼈다.
-게다가 호주에 혼자 가는게 아니라 몸에 가득 문신한 타투이스트 남자랑 간다고 말했다. 어떤 남자인줄 알고 덜컥 같이 외국 가는거냐, 셋이서 같이 만나보자고 해도 수는 싫다고 거절하고, 자신과 거리를 두는 수에게 초조함을 느꼈다.
-그러던 와중에 수의 집 앞에서 수를 기다리던 공은 섭공과 나란히 걸어오는 수를 마주치게 되고, 공은 섭공에게 수를 빼앗긴 기분을 느꼈다. 얼마뒤 공은 모친이 수에게 전달 부탁한 김치를 가지고 수의 집에 갔다. 수가 운동가느라 집 비웠을거라 예상한 공은 평소처럼 비밀번호를 눌러 도어락 열고 수 집에 들어갔다가, 열린 침실 문 너머로 타투남과 벽에 기대 서서 키스하는 수를 목격하게 되는데...
+아직 까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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