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히고 묵히고 묵히다가 방금 까서 정주행했거든 진짜와 그냥 감탄만 하면서 봄 초반에는 솔직히 말해서 작화 무너질 때도 있고 공수관계가 살짝 드라이해서 그냥 쏘쏘했는데 뒤로 갈수록 깨물고 죽고 싶어짐 일단 신이 너무 맛집이고 하 관계성이 점점 길어지는 고양이수와 절실해지는 고민 너무너무 맛있음


이 뻐렁차는 심경을

개쩌는 심정을 더 잘 표현하고 싶은데 내 어휘력 한계로 인해..^^


아 3부 묵혀야겠다 내년 이맘때 까면 되겠지....

미치겠다.


흐아어어어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