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알림 떠서 보고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야

끝나면 봐야지 하고 매번 결제만 하고 묵히고 있었는데

이제 대장정이 끝이 났구나 싶으면서 아쉽다

그래도 작가님 특별 메세지에 꽃피는 봄이 오면 언젠가 또 만나자는

나름 희망적인 다음 기약이 있었으니까 매년 봄 기다려야지


묵히고 있던 다른 톡히들도 이제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