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을 많이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 쌔한 느낌이 나서 미리 신고해두고

 

주차장으로 만나러간 거 자체가 어찌보면 기적이네

 

톱이랑 로프까지 있었다는데 이걸 들고 야산에 간 건 진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