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휴일을 마무리 하며 송장 정보 지우기 하는데 이거 일이네요....
바로바로 안하고
좀 쌓아뒀다 하다보니
양이 너무 많아요ㅠㅠ
그냥 잉크롤러로 쓱 긋기만 하는데
찝찝해서 한다지만 불빛 요리조리 비추면
지운 위치를 알아서인지 제 눈에는 보여요....
그래서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나 회의감도 들고....
다이소에 돌리는 거 써봤는데 걸리고 잘 안되고,
한 때는 세절 가위도 써봤는데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접착성이 있으니 막 가위에 들러 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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