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답글을 얼마나 쓴지 모르지만 말이죠

거의 1시간? 그 이상? 즘 걸린 거 같음요

보험을 들여 둔 게 있긴 한데, 0포인트인 김에

도전을 해 본 셈이죠, 보험이라서 믿을만 한 게

또 아니라서 말이죠~

이렇게 힘들게 딱 벌어 두면 한동안 탕진 할 생각은

안 하게 되더라고요... 한동안은... 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