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여름이 다가오네요

바닷가 갈 일도 조만간 생길텐데

맑은 하늘에 넓다란 바다를 하염없이 보고있으면

내가 볼 수 없는 저 너머의 미지에서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시원한 바닷바람과 청량한 파도는 오히려 그 생각도 못들게 하기도해요.

이번여름 어디 바다 가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