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면서 몇 만 원짜리 디저트 먹고, 호캉스 가고, 오마카세 다니는 거 ㅋㅋㅋ

"나를 위한 선물"이라며 몇십 만 원씩 쫌쫌따리 쓰는 지출들이 모여서 통장을 작살내고 있는 게 현실임.

큰돈은 안 모이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당장의 도파민에 절여져서 소비하는 느낌이랄까.

차라리 옛날처럼 무식하게 적금 붓고 허리띠 졸라매던 시절이 미래를 생각하면 더 나은 것 같기도 함.

요새 물가도 미쳤는데 다들 통장 관리 어떻게 하고 있냐? 욜로족들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