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에 칼퇴 보장, 월급은 세후로 깔끔하게 1,000만 원씩 통장에 꽂힘.

대신 직속 상사가 매일 아침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인격 모독이랑 가스라이팅을 시전함. (욕설은 기본이고 "니가 그러니까 그 모양이다", "대가리는 장식이냐" 같은 말 매일 들어야 됨)

대신 신체적인 폭력이나 퇴사 협박은 절대 없음. 오직 정신 공격만 풀악셀로 들어옴.

금융 치료받으면서 멘탈 버티고 가늘고 길게 간다 vs 정신병 걸리기 전에 한 달만 채우고 도망친다.

니들의 멘탈 가격은 얼마임? 솔직히 1,000만 원이면 절하면서 버텨야 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