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떼먹었거나 바람피우고 도망간 역대급 빌런 새끼 부고 문자 날아옴.

육개장 먹으면서 영정사진 보고 썩소 지으러 간다 vs 갈 가치도 없다.

니들 양심의 밑바닥은 어느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