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죽겠는데 불 끄고 누우면 뇌가 쌩쌩해져서 음란물이나 쇼츠 새로고침 함.

의지 박약이 아니라 낮 동안 억눌린 현생 스트레스를 보상받으려는 뇌의 발악임.

뇌가 강제로 미쳐버린 도파민 샤워 시키는 거라 니들 의지로는 절대 못 끊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