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거에 올인해서

진짜 무슨 박사처럼 다 외우고, 이해하고

그럼 사람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오타쿠들도 보면 잠 부러워요

뭐 하나를 이렇게 좋아할 수 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전 잡식?이라서 이것저것 다 좋아하는 성격인데

깊게는 안파고 그냥 즐기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 보는건 좋아하고 자주 보지만, 배우들이나 감독들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물론 엄청 유명하면 들어는 봤지만, 그런 것 보다 내용을 더 즐기는 편이라.

암튼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