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욕심 부려서 담았더니 가격이 좀 나가서 두 끼를 마라탕으로 채워야 할듯

이번 한번 먹어서 적어도 한 달 간 안먹고 싶은데..

내 욕심 탓이지 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