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못하는 사람이 있음.

어울리고 싶었는지
아주 가끔
거짓말을 하더라.

대충
그 공원 간 적있다.
그 거 먹은 적 있다.
같은 거야.

문제는
거짓말한 느낌이 남.
다른 사람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더라.

거짓말한 티 난다고
말하는 게 좋을까?
그냥 둘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