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는 것부터가 생각보다 꾸준함이 필요함.
예쁘다고 들였는데 관리가 어렵더라.
잎 하나 시들어도 신경 쓰이고,
잘 크면 괜히 내가 잘한 것 같고.
작은 생명 돌보는 건 은근 책임감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