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영수증, 충전선, 뭐 들었는지도 모를 것들이 한가득일 때가 있음.
한 번 비우고 나면 속이 좀 시원함.
근데 며칠 뒤 다시 같은 상태가 되는 건 비밀 아님.
가방은 늘 작은 창고처럼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