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만씨의 사랑해(옴니 형식인데 또 연결되는 스토리라 재미있어요, 식객처럼)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젊을 때(?) 연매말 신혼 초에 몇번 당해 본 상황입니다.

남성 여러분은 ?

(아참 남자 여자는 신혼 부부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