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버스 타고 오는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유튜브 쇼츠 볼륨 크게 키우고 보네 ...

주변 사람들이 대놓고 쳐다봐도 신경 안 쓰고 계속 소리 지르는 영상 보는데 짜증 나 죽는 줄

다들 출퇴근길에 이런 노이어폰 빌런 자주 만남 ? 진짜 한마디 하고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