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6장은 호이안 안방해변이고

나중 4장은 우리동네 땀끼 바다.

중간에 몇 장 풍경에 거슬리는건

기분탓일꺼야.

뽀가다에 지친눈을 정화해보쟈.

눈 빨개지면 집툌끼 되는거샤.

우리는 비록 폐지줍고 맨손광질하지만

야생툌끼 란걸 잊지마.!

자 모두들 태초마을로 돌아갈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