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여자애랑 연락하는 도중에 새벽2시반쯤 연락하자해서 ㅇㅋ했음

근데 톡으로 이야기하다보니까 3시쯤 집들어간다네?

많이 늦게 들어가네 하면서 걱정 좀 했지

이제 간단하게 씻고 연락하겠다해서 ㅇㅋ했지 한 30분쯤 걸릴줄알았는데 ㅆㅂ 1시간걸리더라

내 인생 처음으로 자니? 했음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6월3일날 투표한다고 9시일어났는데 새벽4시까지 깨어있어서 피곤하다보니 슬슬 눈꺼풀이 무거워짐을 느낌

거기에 8시반쯤 일어나야해서 ㅈㄴ피곤하겠다 하면서 좀 기다리다 통화를 했지

근데 통화하다 뭐 전파가 안터지는곳에 있었나? 음질이 ㅂㅅ이 되가는거임 ㅈㄴ옴닉이 따로없어

그래서 뭐라 했는지 다시 물어보다가 여자애가 폰으로 딴 거 보고 있냐고 왜 이렇게 잘 못 알아듣냐면서 개 삐져버림

ㅆㅂ난 폰 귀에 대고 연락받는중인데 음질이 쓰레기인걸 어떡해

다시 연락걸어서 미안하다고 ㅈㄴ빌었음 근데 슬슬 나도 정신이 돌꺼같아서 3번째 통화하고 진짜 잘꺼같은 분위기라 톡으로 자고 일어나서 연락줘 이런 문장보내고 ㅈㄴ피곤해서 개꿀잠 잤음

(9시기상 투표후 아침식사 학교 오전강의, 알바8시간 12시반까지 프로젝트 회의, 2시쯤까지 프로젝트 좀 만지다 나간거임)

집들어가서 옷벗고 바로 골아 떨어짐

그리고 9시에 일어나서 이 글쓰고있음;; 내가 생각해도 ㅂㅅ같은데 그래도 어떡해 내가 그애랑 잘 돼보고 싶은데...

형들 어케했어야한거임? 댓글은 눈팅할게...답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