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폐관 수련 하기를 내 며칠이건만


어제의 그 혹독한 경고 차감에도 불구하고


이리 3랩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협객들, 줍토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네-


고- 맙소이다-


함께 다 달려가 보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