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개짖는소리(월) 요상할(요) 업무(일)


멀쩡한 사람이 일하다가 요상하게 개 짖는 소리를 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우리는 일요일 밤을 걷다가

이 언덕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안전하게 지나길 길은....

없어요.

모두가 상처를 품고 지나가네요.

최소한으로 맞을 수 있도록

화이팅 외쳐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