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에 닭강정을 먹지 못했습니다..2thys26.06.16👁 55오늘 저녁은 닭강정에 밥에 라면이 목표였는데..동생 새ㄲ.. 뱃속으로 다 사라져 버렸어요..어이없어서 쳐다봤는데 자길 왜보냐는 불경한 눈초리에 주먹이 부들거립니다..라면에 밥먹으니 화가 좀 가라앉긴 했지만용서가 되지 않아요이놈 주리를 어떻게 틀어야 할까요글쓰다보니 또 열뻗치네요나는 주둥인가 이 새ㄲ.. 오늘을 곱게 마무리하지 못할거다👍추천5‹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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