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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7일 장씨에게 사형이 구형됐음.

2022년 5월 17일 결국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으며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함.

11월 3일 2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가 기각되었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유지됨.

2심 선고 이후 별다른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상고를 하지 않아 형이 확정되었거나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된 것으로 보임.



"특히 이날 장 씨는 휴대전화에 물체를 두드리거나 음량을 높인 TV 소리 등을

녹음한 다음 '위층 소음'이라는 제목의 파일을 만들어 모친에게 전송했다.

실제로 위층에서는 어떠한 소리도 발생하지 않고 있었지만, 장 씨가 위층에서 현재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는 자작극까지 벌이며 이를 허위 증거로 만들어 놓는 이상한 행동까지 했다.


추후 조사 결과 장 씨는 범행에 사용했던 '정글도'를 구입하기 위해 국내외 인터넷 사이트를

모두 뒤져가며 600여 종의 흉기를 직접 검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



미친 싸이코 정신병자새끼..

어떻게 저런짓을 할 수가 있지..

가족분들 너무 안타깝다.. 열심히 살던 분들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