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둘 다 다니고있기는함니다.


둘 다 합쳐서 일년에 많이가봤자 6-9번 장도인것 같은데.


어디가 더 좋은지 애매해요.


과거 코스트코에 콘킹이라는 소시지있을때는 거기만 갔었는데...


트레이더스는 회원비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나 내는거고 코스트코는 무조건 회원비를 내야하는거고.


요즘 코스트코에가면 원래

닭 구운거(미끼상품),

슬라이스햄(커크랜드꺼 요즘 안나옴),

콘킹 소시지(코로나때부터 안나옴)

베이컨 (저염)

핫도그 세트(미끼상품 먹고나옴)

이게 주였고.


트레이더스가면

과자, 초코, 젤리류

생활비품(어쩌다가)

고기 (코스트코는 막잘라 팔아서 잘고르는 사람만 유리하고 트레이더스는 적당히 부위을 조정해서 어떤걸사도 비슷)

소시지류 ( 콘킹 없어진다음부터)

그리고 한끼식사 (푸트코트의 음식이 훨씬 다양)

마지막으로 같이 붙어있는 노브랜드 방문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