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7/11) 날씨 브리핑 입니다.
전국은 제주와 남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중부지방은 소나기와 폭염이 번갈아 나타나는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 및 충청권 등 중부 내륙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의 주요 지역별 날씨와 특
수도권 및 중부지방: 낮 동안 맑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며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오후에서 저녁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부지방: 장마전선(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점차 남부 지방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제주 산지 및 남해안은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전/충청권: 오전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아지겠습니다. 대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매우 덥겠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만날 수 있어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