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트를 물류 창고 쪽에다가 부탁해서 그거 한 5분 즘

기다려야 해서 말이죠


그거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박스 5개 즘 쌓여 있는 거

보고 과장이 적재 안 하냐면서 겁나 뭐라 하던요...


빠레트가 복도에도 없는데 어떻게 하라는 건지

직접 구해 주고 나서 뭐라도 말 하던지...


상황을 모른 채 화만 내면 되는 게 과장인가 봄요...

님들은 이런 적 있음요?


뭐, 3일 쉬는 날이라서 사과 박고 참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