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 했는데 꽁돈이 50만 원 생겨서

기분이 째져요.

날도 더운데 더위가 싹~ 가시네요.

간만에 빙수나 먹을까 싶은데 꽁돈이지만 아까워요.

돈은 돌고 돈다고 쓸 데는 써야 된다는데

빙수 함 질러요???

근데 요즘은 빙수가 비싸기도 하지만 양이 많아서

절반은 버려지니까 좀 고민되네요ㅋ

아이구~ 기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