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아 진짜아ㅋㅋㅋㅋ🤣🤣🤣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아, 우선 쪼꼼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

암튼 노래 제목 찾으신다는 글을 보고

좀 찾아봤는데 실망스럽게도 정보가 1도 없다요.

이거 뭔 노래야ㅋ 왜케 꽁꽁 숨겼대?🤔


근데 이 노래 진짜 가사가 정말 미쳤다요.

나 완전 새벽에 울 뻔했다요.

바로~~~음원 추출~🤣


가사도 아예 찾을 수가 없는데 뭐라는지 안 듣김ㅋ

근데 가사가 너무 좋아서 난 이거 무조건 올린다요!


아니, 근데 머선 이래 슬픈 노래로 운동을 하지?🤔

근데 또 신나는 노래다요ㅋㅋ 희한하다요~


긴 글 두드러기 생기시는 분들은 여기까지.



제목 : 모른다요~ 배째라요~

달빛 젖은 봉천길 마지막 네가 쓰러졌던 그 자리

바람소리만 남아 울고 꽃잎들은 네 숨결처럼 들린다

그날 밤 너의 손을 그 손을 따뜻하게 잡았더라면

나를 떠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나를 무너뜨린다


기억속 마지막 미소 그뒤에 숨긴 고통을 몰랐다

말 없이 떠난 네 얼굴 아직도 눈을 감으면 선명하다

조금만 더 버텨 달라 말조차 하지못한 나였기에

내내 사라진 이 길에 너의 흔적을 찾아

난 오늘도 혼자 걷는다


가슴 깊은 곳에 고인 울음이 목을 메다 흔들고

남아있는 건 미안함 뿐

너에게 닿지 못한 사랑뿐이다

돌아오지 않을 걸 알지만

너의 이름을 또 부르게 된다

바람 끝에서 들릴까 내가 느낄 흘리는 눈물이


초혼이여 너를 부른다

달 안에 멈춰버린 그대 이름

끝내 섞지 못한 마지막 온기로 가슴을 적신다

초혼이여 너를 부른다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단 한번만이라도 내 목소리를 그대에게


When our souls touch

다시 너를 부르는 이 목소리 (tonight, tonight)

초혼에 울음이 번진다


초혼이여 너를 부른다 달빛아래 멈춰선 그대이름

지나간 시간속에서도 너때문에 세상이 흔들린다

초혼이여 너의 이름을 부른다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영혼이 머물수 있다면

내 사랑은 사라지지 않아

꽃잎처럼 흩날린 달빛아래

여전히 사라진 너의 향기가 오늘도 날 부른다.


끝이다요~ 1명은 읽겠지ㅋㅋㅋ

노래방에서 부른 너낌인데?

초반에는 사귀다 헤어진 건가?

봉촌길은 어디길래?🤔 거서 왜 쓰러졌대?🤔

헤어지자니까 충격으로 쓰러졌나?

쓰러지던이 아니라 쓸어주던을 잘못 들었나?


근데 점점 들으면서,

아... 이거슨... 이거슨... 😭🤧

진짜 너무 슬프지 않습니까요~


제목 찾으시는 분 덕분에 좋은 노래 알았다요😄

감사합니다요~


*가사 들리는 대로 적은 거라 확실한 건 아님😅

아, 그냥 대충 들으시라요!

누구 마음이나고요? 내 마음이지?😜


시비 걸면 때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