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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5 제가 본 대로 쓸게요
설명식보다는 꿈 자체에 이입해서 쓰는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시점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시작해요
야심한 새벽
나는 무언가에 쫓기고 있었고,
무사히 피해 학교 기숙사로 들어왔다.
"이런 짓은 도대체 왜하는거야?"
기숙사 룸메가 헐떡이며 방으로 들어온 나에게 물었다.
"너는 지금 너가 당하고 있는게 뭔지도 모르잖아. 우리는 지금 통제를 당하고 있어."
나는 룸메에게 현재의 우리 학교의 상황을 말했지만
룸메는 무슨 소리냐는 표정으로 되물었다.
"통제?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런 말이 있어?"
그렇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
이 학교는 철저하게 우리를 통제 및 감시, 관리를 하고 있었고
통제라는 단어와 개념 자체를 숨기고 있었다.
마치 당연한 일을.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는 듯이.
물론 나도 처음부터 통제라는 단어를 알고 있던 것은 아니다.
알게된 계기는 굉장히 우연한 계기 이면서도 필연적인 이유였던 것 같다.
말 그대로 어떠한 이유나 계기도 없이 그냥 어떠한 행동을 하고 싶었다.
매일 같은 시각 같은 행동을 반복해오던 나에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모르겠다.
그저 무작정 오른쪽으로 뛰고 싶었고, 한참을 뛰어가니
절벽이 나타났다.
절벽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다.
'통제란 ....'
다음에 계속
저도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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