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싫어했던 마라탕 다시 한번 시켜봤는데 괜찮네요ㅋㅋ
어릴 때 처음 마라탕 먹었을 때 특유의 향이 너무 별로여서
이후 마라탕 붐에도 흔들리지 않았는데
오늘 저녁에 도전해보니 생각이상으로 맛있어서 열심히 먹었네요ㅋㅋ
재료도 진짜 정석적인것들만 했는데 전부 다 괜찮았고
양도 꽤 많아서 종종 시켜먹을거같네요
꿔바로우라는것도 같이 시켰는데
기름이 잔뜩 나오는 게 좀 그렇긴한데 꽤 맛있어서
전체적으로 만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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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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