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갈 것 같아
정신 나가있다가 살빠지면 정신 돌아오는 게 차라리 나을지도 @iliillii
26.08.10
먹는대로 찌는 체질인 게 너무 싫어요 ㅠㅠ
누군 야식 먹고 자도 그대로인데 ㅋㅋ
글쓴이26.08.10
ㅜㅜㅜㅜ그럼진짜....서터레스 더 받아서 더 먹는다ㅜㅜㅜ@아깽이
26.08.10
백프로 고의입니다 혈육의 고통은 나의 행복
26.08.10
잔인하다 ... 다욧 하는데 그럴순 없다 ㅜㅜ
26.08.10
다이어트 안해도 멋집니다 형님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기세요!
전 이미 포기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80이하로 몸무게가 내려가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아무리 키가 184여도 . 남들이 볼땐 살이 전혀 없어보인다는데 옷벗으면 선명하던 복근은 흔적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즐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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