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랜만에 고전들을 뒤적뒤적하고 있습니다 ㅋㅋ

오만과편견이나 키다리아저씨, 작은 아씨들 읽고 지금은 폭풍의언덕과 레미제라블 사이에서 갈등중이에요

다들 요즘에 읽는 책 있으신가요?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용